생활
백일·돌 계산기
출산일만 입력하면 삼칠일·백일·돌 등 한국 전통 시점과 생후 N일·N개월·만 N세를 한 번에 보여줍니다.
오늘
※ 한국 관습 기준 양력으로 계산합니다. 백일은 출산일을 1일째로 세어 출산일 + 99일이 백일(100일째)입니다.
아기의 출산일을 입력하면 백일·돌 정보가 계산됩니다.
사용 방법
- 출산일 입력란에서 아기의 양력 출생일을 선택합니다.
- 오늘까지의 생후 일수와 만 나이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아래 표에서 삼칠일·백일·돌·두 돌·생후 1000일·만 N세 생일까지 정확한 날짜와 D-day를 한눈에 확인합니다.
- 결과 복사 버튼으로 가족 단톡방·메모장에 바로 공유합니다.
백일·돌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백일·돌 계산기는 아기의 출산일만 입력하면 한국 전통 시점인 삼칠일(21일째), 백일(100일째), 돌(만 1세 생일)과 함께 생후 N일·N개월·만 N세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백일이 정확히 며칠인지", "돌잔치 사진관 예약을 언제까지 잡아야 하는지", "삼칠일 후 친지 방문은 언제로 잡으면 되는지"를 검색 없이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백일 계산은 한국 관습이 "출산일을 1일째로 셈"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즉 출산일 + 99일이 백일(100일째)이며, 출산일에 그대로 100을 더하면 101일째가 됩니다. 이 도구는 한국 관습 기준 양력으로 계산하고, 음력 출산일을 사용하시는 경우 음력→양력 변환 후 입력하시면 됩니다. 사진관·돌잔치홀은 백일 2~3주 전, 돌 6~8주 전 예약이 일반적이라 본 도구의 D-day로 역산해서 일정을 잡아 두면 빠듯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백일 사진관 예약을 위해 정확한 백일 날짜와 2주 전 D-day를 미리 확인할 때
- •돌잔치 장소·드레스·답례품 준비 일정을 만 1세 생일 기준으로 역산할 때
- •삼칠일이 끝난 뒤 친지의 첫 방문·산후조리원 퇴소 일정을 잡을 때
- •할아버지·할머니가 손주의 "생후 100일", "생후 1000일" 카드를 만들고 싶을 때
- •어린이집·유치원 입소 시점(만 3세·만 5세)을 출산일 기준으로 역산할 때
백일·돌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백일은 99일째인가요 100일째인가요?
한국 관습은 "출산일을 1일째로 세는" 방식이라, 백일잔치는 출산일 + 99일에 합니다. 즉 9월 1일에 태어났으면 12월 9일이 100일째(=백일)입니다. 출산일에 그대로 +100을 하면 101일째가 되니 헷갈리지 마세요. 본 계산기는 한국 전통 방식인 +99일 기준으로 백일을 표시합니다.
삼칠일은 왜 21일인가요?
삼칠일(三七日)은 한자 그대로 "세 번의 7일", 즉 7일 × 3 = 21일째를 뜻합니다. 산모와 신생아의 회복기로 보고 외부인 방문을 자제하던 전통 시점입니다. 의학적 산후조리 기간(보통 6주)과는 별개로 "가족·친지 첫 인사"의 의례적 기준으로 여전히 챙기는 가정이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출산일 + 20일(= 21일째)로 표시합니다.
음력 출산일도 사용 가능한가요?
본 계산기는 양력 기준입니다. 음력 출산일이 적힌 경우 양력으로 변환한 뒤 입력하시면 됩니다. utilbox의 "음양력 변환기"로 손쉽게 양력 날짜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백일·돌은 양력으로 챙기는 가정이 다수이고, 일부 지역·집안에서는 음력 출산일을 따로 챙기기도 합니다.
돌은 만 1세 생일과 같은가요?
네, 한국에서 "돌"은 만 1세 생일(양력 출산일과 같은 날, 1년 뒤)을 의미합니다. 다만 한국 나이 셈법(태어나면 1살, 새해마다 +1)으로는 출산 다음 새해에 "두 살"이 되기 때문에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만 나이 통일법 시행(2023년) 이후로는 행정·법적으로 만 나이가 표준이라, 돌 = 만 1세 생일로 보시면 됩니다.
쌍둥이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쌍둥이의 경우 출산일이 같으면 백일·돌도 동일합니다. 다만 자정을 넘겨 출산일 자체가 다른 일자에 걸친 경우에는 각자 따로 입력해서 확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백일잔치·돌잔치는 보통 두 아기 중 늦게 태어난 쪽 기준이나, 가운데 일자로 합쳐서 진행하는 가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