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비기한 계산기
한국 2023년 소비기한 표시제 기준. 28종 식품의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차이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 포장에 적힌 제조일을 입력하세요. 구매일을 입력하면 보수적인 추정이 됩니다.
안전
유통기한 내 — 안심하고 드세요.
유통기한
2026-05-22
D-14· 제조 후 14일
소비기한 (먹어도 되는 한계)
2026-06-01
D-24· 제조 후 24일
보관 방법
냉장 0~10℃
유통 ↔ 소비 차이
+10일 (71% 더 길어짐)
보관·섭취 팁
개봉 후 2~3일 내. 신 냄새 나면 즉시 폐기.
본 계산기의 일자는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공개 자료를 토대로 한 일반 가공식품 권고치입니다. 실제 보관 상태(개봉 여부·온도)에 따라 달라지며 색·냄새·맛에 이상이 있으면 날짜와 무관하게 폐기하세요.
유통기한 vs 소비기한이란?
유통기한은 ‘제조사가 판매할 수 있는 한계 날짜’로, 식품의 품질·풍미가 보장되는 기간(약 60~70%)에서 끝납니다. 즉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바로 상한 게 아닙니다.
소비기한은 ‘보관 조건만 잘 지키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한계 날짜’로, 식품 변질이 시작되기 직전(약 80~90%)까지를 표시합니다. 한국은 2023년 1월부터 식품 표시제도를 ‘유통기한 → 소비기한’으로 바꾸어 식품 폐기량 감축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유는 유통기한 14일 → 소비기한 24일, 달걀은 30일 → 55일, 두부(미개봉)는 14일 → 104일까지 늘어납니다. 다만 일부 품목(생크림·식용유)은 변경되지 않거나 차이가 작습니다.
식품 소비기한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한국에서 2023년 1월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유통기한은 제조사가 판매할 수 있는 한계일 뿐이라 "유통기한 = 못 먹는 날"로 오해되어 매년 1조 5천억 원어치의 멀쩡한 식품이 버려졌습니다. 소비기한은 "보관만 잘하면 먹어도 안전한 한계"를 표시해, 식품별로 30~700% 더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공개한 28종 주요 식품의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데이터를 토대로 제조일을 입력하면 두 날짜와 현재 상태(안전·임박·경과·초과)를 즉시 보여줍니다. 보관 방법과 식품별 폐기 판단 팁까지 함께 제공해 "버릴까 말까"를 결정하는 데 도움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우유·요거트가 아직 먹어도 되는지 확인
- •할인할 때 산 식품이 유통기한 임박이지만 소비기한까지 며칠 남았는지 가늠
- •엄마가 사놓은 두부·김치가 아직 안전한지 의심스러울 때
- •라면·통조림 같은 가공식품 비축분이 언제까지 안전한지 점검
- •냉동실에서 발견한 고기·만두를 언제까지 먹어도 되는지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