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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파라미터 편집기

URL의 쿼리 파라미터(?key=value&...)를 시각적으로 추가·수정·삭제·정렬합니다. 인코딩 자동 처리.

원본 URL 또는 쿼리스트링
예시:
쿼리 파라미터 (0/0)
파라미터가 없습니다. 아래 + 버튼으로 추가하세요.
결과 URL
0
파라미터를 추가하면 URL이 즉시 생성됩니다

사용 방법

  1. 편집할 URL이나 쿼리스트링을 입력합니다 (URL 전체 또는 ?foo=1&bar=2 형식 모두 가능).
  2. 각 파라미터를 키·값 칸에서 직접 수정하거나, 체크박스로 일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3. 아래 + 파라미터 추가 버튼으로 새 파라미터를 추가합니다.
  4. 키 정렬·빈 값 제거 옵션으로 결과를 깔끔하게 정리한 뒤 복사하세요.

URL 파라미터 편집기 자세히 알아보기

긴 URL의 쿼리 파라미터를 손으로 고치다 보면 인코딩이 깨지거나, 같은 키가 두 번 들어가거나, ?와 & 위치를 헷갈려 URL이 망가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파라미터를 키-값 표 형태로 펼쳐 한 줄씩 직접 편집하고, 결과를 자동으로 인코딩해 안전한 URL로 다시 합쳐줍니다. 파라미터별로 일시 비활성화(체크박스 해제)도 가능해 "이 파라미터 빼고 어떻게 보일까"를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UTM 캠페인 파라미터 빌더는 [url-inspector](/tools/url-inspector)에 있고, 본 도구는 그 외 일반 쿼리 파라미터 편집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검색 쿼리(?q=...&hl=ko), 쇼핑 필터(?category=tops&sort=price_asc), API 요청 URL의 파라미터 디버깅, 시간 파라미터(?t=42s) 빠르게 떼기 같은 시나리오에 적합합니다. URL 전체뿐 아니라 `?utm_source=naver&utm_medium=cpc` 같은 쿼리만 입력해도 동작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긴 검색·필터 URL에서 특정 파라미터만 떼고 깔끔한 URL 만들기
  • API 요청 URL의 파라미터를 표 형태로 펼쳐 한눈에 검토
  • 유튜브·트위치 영상 링크에서 시작 시간(?t=) 파라미터 추가/제거
  • 동일 URL의 파라미터 조합을 여러 개 빠르게 만들어 A/B 테스트
  • 쿼리 파라미터 알파벳 정렬해 캐시 키·로그 비교 일관성 확보

URL 파라미터 편집기 자주 묻는 질문

한글이나 특수문자를 값에 넣으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결과 URL에서 자동으로 percent-encoding 처리됩니다. 예: "한글"은 "%ED%95%9C%EA%B8%80"로, 공백은 "%20"으로 변환됩니다. 입력 칸에는 디코딩된 원본 그대로 표시되므로 한글을 직접 보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인코딩된 값(%EC%83%89...)을 넣으면 다시 디코딩한 뒤 다시 인코딩되므로 결과는 동일합니다.
같은 키가 여러 번 등장하는 URL(?tag=a&tag=b)도 지원하나요?
네, 각 항목이 별도 행으로 분리되어 표시됩니다. 그대로 두면 결과 URL에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의도와 다르게 중복된 경우 체크박스로 비활성화하거나 삭제 버튼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 "키 정렬" 옵션을 켜면 같은 키 그룹은 입력 순서가 그대로 유지된 채 다른 키들과 정렬됩니다.
?만 입력해도 되나요? URL이 아닌 쿼리만 편집하려면?
네 — "?utm_source=naver&utm_medium=cpc" 또는 앞에 ?도 빼고 "utm_source=naver&utm_medium=cpc"로 입력해도 인식됩니다. 이 경우 결과는 "?utm_source=naver&utm_medium=cpc" 형태의 쿼리만 나옵니다. 이걸 그대로 다른 URL 뒤에 붙여 쓰면 됩니다.
해시(#)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URL의 해시(#section1) 부분은 보존되어 결과 URL 끝에 붙습니다. 쿼리 파라미터와 분리해서 처리되므로 편집 도중에 해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표 안에서는 해시 자체를 직접 편집하지는 못하고, 입력 URL을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
키 정렬을 하면 SEO나 캐시에 영향이 있나요?
검색엔진은 같은 파라미터 조합의 다른 순서를 동일 URL로 인식하지 않을 수 있어, 정규화된 순서로 통일하면 중복 색인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CDN/프록시 캐시도 URL 문자열을 키로 쓰므로, 같은 결과 페이지면 파라미터 순서를 정렬해 두는 게 캐시 적중률을 높입니다. 다만 일부 시스템(예: AWS Signed URL)은 파라미터 순서가 서명에 포함되어 있어 임의 정렬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