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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동영상 자르기

영상의 특정 구간만 잘라 저장합니다. 재인코딩 없이 빠른 자르기 모드 지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진행됩니다.

영상 파일
또는 이 영역에 끌어다 놓기
위에서 영상 파일을 선택하세요

사용 방법

  1. 자를 영상 파일을 선택합니다 — 미리보기 영상이 표시됩니다.
  2. 슬라이더의 두 핸들로 시작·끝 시간을 조정하거나, 시간 입력칸에 mm:ss 형식으로 직접 입력합니다.
  3. 모드 선택 — 빠른 모드(키프레임 단위, 몇 초만 소요) 또는 정확 모드(프레임 정확, 느림).
  4. 자르기 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다운로드합니다.

동영상 자르기 자세히 알아보기

긴 영상에서 필요한 구간만 추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이 도구는 영상을 미리 재생해 보면서 슬라이더로 시작·끝 지점을 정한 뒤, ffmpeg.wasm으로 그 구간만 잘라 저장합니다. 재인코딩 없이 컨테이너만 다시 묶는 "빠른 모드"와 정확한 프레임 단위로 자르는 "정확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빠른 모드는 `-c copy` 옵션으로 비디오·오디오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하므로 화질 손실이 0이며 처리도 몇 초만에 끝납니다. 다만 자르기 지점이 가장 가까운 키프레임에 정렬돼 ±1~2초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 모드는 H.264로 재인코딩해 정확한 시작점을 보장하지만 영상 길이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일반적인 "카톡으로 보낼 짧은 클립" 정도면 빠른 모드가 충분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긴 강의 영상에서 특정 챕터만 잘라 저장
  •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의 앞·뒤 잘려나간 부분 제거
  • 유튜브 다운로드 영상에서 광고 구간만 잘라내기
  • 회의 녹화에서 중요한 5분 발표만 추출해 공유
  • 영상 인터뷰의 "좋은 한 줄" 클립을 잘라 SNS 공유용으로 재가공

동영상 자르기 자주 묻는 질문

빠른 모드와 정확 모드 중 어느 걸 써야 하나요?
대부분의 경우 빠른 모드가 충분합니다. 키프레임 정렬 때문에 시작점이 0.5~2초 정도 어긋날 수 있지만 재인코딩이 없어 화질이 100% 보존되고 처리가 즉시 끝납니다. 정확 모드는 "정확히 12.34초 지점부터" 같은 프레임 단위 정밀도가 필요할 때(예: 다른 트랙과 동기화) 사용하세요. 5분 영상 정확 모드는 1~2분 소요됩니다.
시간을 어떻게 입력하나요?
슬라이더로 핸들을 끌거나, 입력칸에 "1:30"(1분 30초), "0:15.5"(15.5초), "1:23:45"(1시간 23분 45초) 등 mm:ss·hh:mm:ss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그냥 숫자만 입력하면 초로 해석됩니다. 입력 후 Enter나 다른 곳 클릭으로 적용됩니다.
오디오만 자르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이 도구는 영상+오디오를 함께 자릅니다. 오디오만 추출하려면 자르기 후 [mp4-to-mp3](/tools/mp4-to-mp3)로 MP3 변환을 한 번 더 거치세요. 자르기 + 추출을 한 번에 하고 싶다면 데스크톱 ffmpeg 명령으로 `-ss 10 -t 30 -vn input.mp4 output.mp3`처럼 처리해야 합니다.
큰 영상도 잘 동작하나요?
빠른 모드는 "-c copy"라 영상 크기와 무관하게 즉시 동작합니다 — 2GB 영상도 자르기는 빠릅니다. 다만 ffmpeg.wasm이 영상을 메모리에 로드해야 하므로 1~2GB가 한계입니다. 더 큰 영상은 데스크톱 ffmpeg 권장. 정확 모드는 영상 길이에 비례해 시간이 걸리므로 작은 영상에 사용하세요.
여러 구간을 잘라 합치는 것도 되나요?
현재는 한 번에 한 구간만 추출됩니다. 여러 구간을 잘라 이어 붙이려면 1) 각 구간을 따로 잘라 저장한 뒤 2) 데스크톱 ffmpeg의 concat 기능을 사용하세요. 여러 영상 합치기 도구는 추후 추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