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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수익률 계산기

매매가·보증금·월세·대출 조건을 입력하면 수익률과 현금 흐름을 즉시 계산합니다.

본 계산은 참고용입니다 — 법적 효력 없음

주택 정책·LTV·DSR·취득세율은 정부 지침에 따라 변동되며 실제 거래·대출 전 금융기관 또는 공인중개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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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매매가, 임대보증금, 월세를 입력합니다.
  2. 대출을 받는 경우 대출금과 이자율을 입력합니다.
  3. 취득세, 관리비, 재산세 등 추가 비용을 입력하면 더 정확한 순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공실률을 설정해 비어 있는 기간을 반영합니다 (일반적으로 5% 내외).

총 수익률 = 연 월세 수입 ÷ 매매가 × 100 (비용 미반영 단순 수익률)

순 수익률 = (연 월세 수입 − 연 비용) ÷ 매매가 × 100

투자수익률 (ROI) = (연 순수입) ÷ 실투자금 × 100 — 자기자본 대비 실질 수익률

관련 툴

임대수익률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오피스텔·아파트·빌라 등 부동산 임대 사업의 수익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매입가, 보증금, 월세, 대출 조건, 운영비를 입력하면 표면수익률·실질수익률·자기자본수익률(ROI)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매물 광고에 적힌 "수익률 X%"가 어떤 기준인지 검증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더 알아보기

표면수익률은 매입가 대비 연 임대료의 단순 비율, 실질수익률은 보증금·운영비를 반영한 순수익률, ROI는 대출 레버리지를 반영한 자기자본 기준 수익률을 의미합니다. 세 지표를 같이 보면 매물의 실제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오피스텔 분양 광고의 "수익률 6%"가 표면인지 실질인지 검증할 때
  • 대출 비중을 늘리면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어떻게 변하는지 시뮬레이션할 때
  • 여러 매물의 수익률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때
  • 보증금 비중을 조절해 임대 사업 수익 구조를 설계할 때

임대수익률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표면수익률과 실질수익률은 어떻게 다른가요?
표면수익률은 매입가 대비 연 임대료를 단순히 나눈 값이고, 실질수익률은 보증금을 매입가에서 차감하고 관리비·세금·공실 손실을 빼서 계산합니다. 광고는 표면수익률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체감 수익률과 차이가 큽니다.
ROI(투자수익률)는 왜 다른 지표보다 높게 나오나요?
대출을 많이 받으면 실투자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은 올라갑니다. 다만 대출 이자 부담과 공실 위험도 함께 커지므로 ROI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공실률은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지역과 매물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10%를 보수적으로 적용합니다. 신축 오피스텔이 밀집된 지역이면 더 높게, 학세권·역세권이면 더 낮게 조정하세요.
취득세나 중개수수료도 반영되나요?
초기 비용 항목에 별도로 입력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면 매입가에 합산되어 계산됩니다. 정확한 수익률을 보려면 취득세·중개비·인테리어 비용까지 포함해 입력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가 마이너스로 나올 수도 있나요?
네. 대출 이자가 임대 수익보다 크면 실질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됩니다. 매물을 검토할 때 이런 역마진 가능성을 먼저 점검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