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ilbox
계산기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납입금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본 계산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이자율·수익률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되며 실제 금융 상품 가입 전 해당 금융기관 상품 안내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개월
360개월
월 납입금

506,685

대출 원금100,000,000
총 이자
82,406,712
총 납입금액
182,406,712
원금 / 이자 비율
원금 55%이자 45%

상환 스케줄

회차납입금원금이자잔액
1506,685131,685375,00099,868,315
2506,685132,179374,50699,736,136
3506,685132,675374,01199,603,461
4506,685133,172373,51399,470,288
5506,685133,672373,01499,336,617
6506,685134,173372,51299,202,444
7506,685134,676372,00999,067,768
8506,685135,181371,50498,932,586
9506,685135,688370,99798,796,898
10506,685136,197370,48898,660,701
11506,685136,708369,97898,523,994
12506,685137,220369,46598,386,773

사용 방법

  1. 대출 원금을 직접 입력하거나 프리셋 버튼으로 빠르게 선택합니다.
  2. 연이자율(%)을 입력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3~6% 범위입니다.
  3. 대출 기간을 년 + 개월 단위로 입력합니다.
  4. 상환 방식을 선택합니다 — 원리금균등(매달 동일), 원금균등(이자 점감), 만기일시(이자만 납입 후 원금 일괄 상환).
  5. 결과 패널에서 월 납입금·총 이자·총 납입금액을 확인하고, 아래 상환 스케줄 표에서 회차별 내역을 확인합니다.

상환 방식 비교

  • 원리금균등상환 —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입합니다. 초기에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가계 예산 관리에 유리합니다.
  • 원금균등상환 — 매달 동일한 원금을 납입하며 이자는 잔액에 비례해 감소합니다. 초기 납입금이 크지만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상환 — 매달 이자만 납입하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월 부담은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관련 툴

대출 이자 계산기 자세히 알아보기

대출 이자 계산기는 대출 원금·이자율·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상환액과 총 이자, 상환 일정표를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원리금균등상환"을 비롯해 "원금균등상환", "만기일시상환" 세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더 알아보기

이자율이 1%만 차이나도 30년 만기 주담대에서는 수천만 원의 차이가 발생하므로, 대출 신청 전에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본 계산기는 매월 상환표를 펼쳐볼 수 있어 첫 달과 마지막 달의 원금/이자 비중 변화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주택담보대출 신청 전 매월 상환액과 총 이자 추정
  •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두 방식의 총 이자 비교
  • 금리 변동(예: 4% → 5%)이 월 상환액에 미치는 영향 시뮬레이션
  • 중도상환 시 줄어드는 이자 계산
  • 신용대출의 단기 상환과 주담대 장기 상환 비교

대출 이자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원금균등 방식이 총 이자 합계는 더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월 상환액이 크기 때문에 월 부담이 큽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내므로 가계부 관리가 쉽고, 한국 은행권 주담대의 80% 이상이 이 방식을 채택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이자가 늘어나나요?
예. 거치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대로이므로, 동일 금리·만기 조건에서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다만 본 계산기는 거치기간 입력을 지원하지 않으며 대출 첫 달부터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즉시 상환을 가정해 계산합니다. 거치 조건이 있는 상품은 거치 종료 후 잔여 기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비교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나 되나요?
보통 대출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부과되며, 잔여기간에 비례해 약 0.5~2% 수준입니다. 3년 이후에는 면제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요율은 약정서에 명시되어 있으므로 중도상환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느 게 좋나요?
단기 대출(5년 이하)은 보통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장기 대출(20년 이상)은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기에는 고정금리, 인하기에는 변동금리가 유리하므로 시점별 전망에 따라 다릅니다.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 상품도 많이 활용됩니다.
대출 만기를 늘리면 어떻게 되나요?
월 상환액은 줄어들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예: 3억 원 4% 대출에서 30년 만기 → 40년 만기로 변경 시 월 상환액은 약 25만 원 감소하지만 총 이자는 약 7,000만 원 늘어납니다. DSR 통과를 위해 만기를 늘리는 경우가 많지만, 가능하면 짧게 잡는 게 절약됩니다.